미토 번주인 도쿠가와 나리아키가 후지타 토코 등과 함께 페리 제독과 미국 사절단의 살해를 계획한 서한들이 발견됨

대충 사절단을 한 집에 넣어버리고 불태워 죽이거나

술을 잔뜩 먹여서 목을 치고 이후에는 봉화를 울린 뒤 배 안에 있는 걸 남김없이 버린다는 계획

이 서간을 조사한 요코야마 박물관장은 일관된 양이사상을 주장한 나리아키다움이 엿보인다며 귀중한 발견이라고 평함


그냥 웃겨서 가져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