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od.go.jp/j/approach/agenda/guideline/plan/pdf/plan.pdf


현재 해상자위대는 올해까지 33기+가 배치되었고 42기까지의 조달예산이 집행되었거나 생산이 진행중.


새로 발표된 방위력 정비 계획에서 +향후 10년간 19기의 P-1 신조기 구매계획을 새로 공개해서 현재 계획대로면 총 61기의 P-1의 생산이 보장됨.


지금부터 10년뒤 고정익초계기(즉, P-1) 9개 항공대(4개대)를 유지할것을 명시.


P-1 관련내용


평소로부터의 주변 해역에 있어서의 상시 계속적이고 중층적인 정보 수집·경계

감시 태세의 유지에 기여함과 동시에, 유사에 있어서는, 평소로부터의 활동에 더

해, 정찰, 타겟팅 및 대잠수함전을 비롯한 각종 작전을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수

행할 수 있도록 강화된 고정익초계기 부대를 유지한다.


능력향상된 고정익 초계기(P-1) 및 초계 헬리콥터(SH-60K(능력향상형)의 정비를 진행함과 동시에 고정익초계기의 전자전, 대함공격

등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결론 : 새로운 방위계획에 따르면, 기존 70대 배치계획에서 -9대 삭감되서 총 61기 보유예정, 우리가 생각하는 대폭삭감은 아님. 그 대신 무인기 부대가 신설됨. 그래서 오히려 총 유인+무인 초계기대수는 기존보다 대폭 늘어남.


Kawasaki P-1 5504 JMSDF displaying at RIAT 2015, Fairford … | Fl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