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적 추세가 과거 발트해 연안 국가들에서 점점 더 두드러지고 있다.
그 지역 주민들은 독일군이 그 작은 국가들에 새 정부를 세우기 위해 희생을 감수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이는 유치하고 순진한 생각으로, 우리는 전혀 감동받지 않는다. 나치당은 이 모든 문제에 훨씬 더 냉정하고 현실적이다.
나치당은 우리 게르만 민족에게 도움이 되는 일만을 하며 , 우리 국민의 이익은 그 지역 소수 민족 집단의 요구에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독일적인 엄격한 규율 질서를 세울 때 발생한다."
- 1942년 3월 16일자 괴벨스의 일기 중에서...
독일적인 엄격한 규율 질서=대량 학살
그리고 이게 파시즘의 본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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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가 이 때 만족정체성이 바뀔정도로 리셋되었다며?
실제로 거주민의 대다수 학살을 위해서 어느 민족을 얼마나 학살할지까지 정해놓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