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8세기부터 내려오는 포템킨 도시라는 용어까지 따로 있음



전함 포템킨의 유래가 된 걸로 유명한 대공 포템킨은 쇼이구가 푸틴의 총사령관이자 정부이듯이 당시 러시아의 차리나 예카테리나 2세의 총사령관이자 정부였음


또한 그는 지금의 우크라이나, 몰도바를 다스리던 총독일을 하기도 하며 헤르손에 묻혔는데



암튼 예카테리나가 포템킨이 다스리며 우크라이나 개발딸 잘 쳤는지 확인하러 간다고 하니까


대충 방치해 놓았던 포템킨의 발등에는 불이 떨어짐. 그리고 묘수를 하나 생각해내는데


예카테리나 여제가 드네르프강 따라 사열 나오는 것에 맞춰서 합판위에 그린 도시 간판을 강가에 쭉 늘어놓는 식으로 가라를 쳤다고 하며 이후 이것이 하나의 고유명사가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