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체임벌린 같은 사람 가지고 논거 보면 평범하진 않은거 같은데
체임벌린이 낚여준거지 뭐 당시에 영국이 독일을 막을 형편이 안됐으니까
금마는 알면서도 당해준거지
타고난 정치괴물이지
논리가 모호해야 정치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는것이다
지식이 좀 딸리긴 했어도 지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진 않음 - dc App
일단 기초 지식이 탄탄해야 지능도 의미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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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지 뭐겠음
지식과 지능과 지혜는 별개의 능력이다. 세 가지를 모두 갖추면 보기 드문 현자지. 히틀러는 지식은 부족해도 지능은 결코 딸리지 않았고, 자기 삶에서 나온 나름의 지혜는 있었음. 그걸 그냥 '광기'란 말 하나로 퉁치면 분석을 포기하는 것이지
다른 엘리트 들에 비해서 지능은 딸리던가 맞는것같음. 다만 행동력이 대단했고 자기 확신이 강하고 투쟁을 즐겼다는 성향이나 그런 광기가 필요하던 독일의 어려운 상황과 군국주의가 종합되서 한 순간 역사적인 파괴력이 굉장했던거라고 생각함
나의 투쟁은 히틀러도 인정한 본인 흑역사라
근데 체임벌린 같은 사람 가지고 논거 보면 평범하진 않은거 같은데
체임벌린이 낚여준거지 뭐 당시에 영국이 독일을 막을 형편이 안됐으니까
금마는 알면서도 당해준거지
타고난 정치괴물이지
논리가 모호해야 정치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는것이다
지식이 좀 딸리긴 했어도 지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진 않음 - dc App
일단 기초 지식이 탄탄해야 지능도 의미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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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지 뭐겠음
지식과 지능과 지혜는 별개의 능력이다. 세 가지를 모두 갖추면 보기 드문 현자지. 히틀러는 지식은 부족해도 지능은 결코 딸리지 않았고, 자기 삶에서 나온 나름의 지혜는 있었음. 그걸 그냥 '광기'란 말 하나로 퉁치면 분석을 포기하는 것이지
다른 엘리트 들에 비해서 지능은 딸리던가 맞는것같음. 다만 행동력이 대단했고 자기 확신이 강하고 투쟁을 즐겼다는 성향이나 그런 광기가 필요하던 독일의 어려운 상황과 군국주의가 종합되서 한 순간 역사적인 파괴력이 굉장했던거라고 생각함
나의 투쟁은 히틀러도 인정한 본인 흑역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