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라늄마냥 획기적인 합금 소제가 그럭저럭 너무 비싸지 않게 개발되서
선체, 포탑, 포신의 내구성과 신뢰성이 확보된다고 하면 다시금 부활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봄.
근데 이거 나오는게 머스킷 시절에 강선 개발된거 이상으로 획기적인 발전인 것이라서
설령 미국이 이걸 개발했다고 해도 쉬쉬 하고 최고 기밀로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그렇지만 뭔가 예산 다 잘리고 군함들 유기각 뜨고 신규 함선들도 오히려 퇴보하는 꼬라지인거 보면, 그런거 없는게 아닐까.
레일건은 그런 화포체계가 문제가 아니라 딸려오는 전력설비 자체가 문제임 - dc App
내가 알기로는 전력이 재대로 공급되도 몇발 못쏘고 퍼지는 문제를 해결 못해 한발당 비용이 미사일보다 딱히 나은점이 없어서 폐기된거라고 들어서 그랬음
내구성 확보도 문제지만 1차적으로 전력이 문제임. 원자로가 있다고 해도 레일건 연사 할려면 콘덴서에 전기축적량이나 축적 속도가 빨라야함. 다른 문제점도 하나 더있는제 탄자를 통짜 텅스텐 아니면 못씀. 메탈기어 솔리드 처럼 메탈기어가 핵 레일건 발사하면 현실에선 레일건 아크로 핵이 그자리에서 터짐. 나머지는 전기기사 자격증 전자자기학의 영역이니 천천히 알아봐
땡큐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