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라늄마냥 획기적인 합금 소제가 그럭저럭 너무 비싸지 않게 개발되서 


선체, 포탑, 포신의 내구성과 신뢰성이 확보된다고 하면 다시금 부활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봄.



근데 이거 나오는게 머스킷 시절에 강선 개발된거 이상으로 획기적인 발전인 것이라서



설령 미국이 이걸 개발했다고 해도 쉬쉬 하고 최고 기밀로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그렇지만 뭔가 예산 다 잘리고 군함들 유기각 뜨고 신규 함선들도 오히려 퇴보하는 꼬라지인거 보면, 그런거 없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