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fs4079.tistory.com/m/17214271
사실 산림청이 지금 굴리고 있는 Ka-32가 너무 혹사당하고 엔진 크랙 문제도 있어서 카모프사가 신형 Ka-32를 제안했는데 우러전쟁 이후로 한국도 국제제재 동참하면서 도입차체가 무산됨.
하지만 Ka-32의 노후화가 너무 빠른데다 그거 다 퇴역시키면 소방헬기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산림청에서 수리온 헬기 2대 사옴.
위 산림청 티스토리 공식 블로그 글 보면 산림청 수리온이 2000리터의 물탱크를 채우고 240km/h로 날 수 있어서 기존 Ka-32에 비해 90km/h 더 빠르다고함.
그리고 한국형 디지털 전자지도(DMM), 지상충돌경보장치, 자동비행조종장치(AFCS)가 탑재되서 조종사 안전도 증대됨.
문제는 민간 감항 인증인데 카이나 국토교통부도 이문제에 적극적이라 어떻게든 해결할듯.
요약 : 산림청 Ka-32는 조만간 수리온으로 대체됨.
산림청 걔네 수리온만으로 대체하는게 아니라 S-92도 추가 도입한다던거 같던디
S-64대체용인듯. 그것도 너무 오래됨.
물탑재량은?
2천리터. 본문에 나왔잖아.
카모프랑 동등 수준이냐는 말이었음
기어박스개량하면 비슷해지겠지
https://m.fpn119.co.kr/155841
카모프가
팔려고 했던 최신형 Ka-32는 4천리터였음. 하지만 우러전쟁으로 도입파토나서 수리온을 쓸 수 밖에 없음. 아니면 민간용 롱 수리온을 만들던가.
어차피 카모프도 특별감항인증 받고 날아다닌거라서 민간감항인증은 그냥 소방이 수리온 사기 싫어서 핑계대던 거지
그냉 핑계였구나.
그런데 카모프는 워낙 많은 나라에서 제대로 쓰던 거고 수리온은 취역 초에 말이 많았던 놈인데다 첫 빠따라서.. 수리온 독자모델이라고 홍보 많이 한 데다 파생형으로 유럽인증못받을 만큼 변경된 게 많은 게, 이전 실적으로 미루어 신뢰를 확보하는 부분에서는 독이 된 거지
우리나라가 후진국도 아니고 좆같은 소방헬기는 좀 없애지 ㅅㅂ; 외국들은 다 소방비행기 투입하고있는데 한심하다 진짜
???
미국이나 캐나다 처럼 소방용 수상기 쓰기엔 우리나라가.너무 작음.
물 한 번 채우는 시간이...
님 사는 행성이 혹시?
삐빅. 병신입니다.
입으로 똥을 싸고 있네
소방헬기 쓰면 후진국임?
소방비행기 쓰는 나라들도 소방헬기도 쓴다
저거 꽤 명기라고 들었는데 아쉽노
물탱크 용량 3천으로 개량 계획 중임
90km/h 더 빨라봐야 좆밥임. 물도 더 실어야지. 카모프는 물 3400리터, 약제 3톤 아니었나./
산림청 수리온도 그걸알고 3톤 물탱크 개량중이라고 하네.
지금 2톤짜리.. 외국산 심플렉스물통아님? 국내서 개발중이란 걸까, 아니면 그런 데 외주줬다는 걸까.
외주 줬겠지.
KAI는 산림청에 팔고 싶으면 S-64처럼 객실빼고 골조만 남겨서 물4톤이상 싣는 전용헬기를 만드는 성의를 보여야 한다. 말로는 개발능력확보했다면서 민수용 팔 때 보면 이대로 사가라는 강매가 심함..
솔직히 전쟁만 없었어도 KAI의 소방용 수리온이 카모프 본사차원에서 45년 워런티 내세우는 Ka-32A/11M한테 패했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