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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붕괴 후 카모프사가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장사하니 최대 해외고객인 산림청의 기존 Ka-32의 기체수명이 얼마 안남은걸 알고 신형 Ka-32A/11M을 개발함. 러시아에서 테스트 영상찍을때 우리나라 산림청 도장과 비슷하게 할정도로 우리나라 산림청 마케팅에 적극적이었고 이를 어필하기 위해 글래스 콕핏달고 신형엔진에 물 4천리터에 최고속력 260km/h라는걸 적극 홍보함.

하지만 올해 우러전이 터지면서 Ka-32A/11M 한국판매는 완전 무산됨. 우리나라도 대러 경제제재에 참여했거든.

그런데 산림청은 노후화가 빨라지는 Ka-32를 대체해야하는지라 카이에서 수리온2대 사와서 굴리고 있는중임. 운용 결과 따라서 나머지 Ka-32도 수리온이 대체할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