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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붕괴 후 카모프사가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장사하니 최대 해외고객인 산림청의 기존 Ka-32의 기체수명이 얼마 안남은걸 알고 신형 Ka-32A/11M을 개발함. 러시아에서 테스트 영상찍을때 우리나라 산림청 도장과 비슷하게 할정도로 우리나라 산림청 마케팅에 적극적이었고 이를 어필하기 위해 글래스 콕핏달고 신형엔진에 물 4천리터에 최고속력 260km/h라는걸 적극 홍보함.
하지만 올해 우러전이 터지면서 Ka-32A/11M 한국판매는 완전 무산됨. 우리나라도 대러 경제제재에 참여했거든.
그런데 산림청은 노후화가 빨라지는 Ka-32를 대체해야하는지라 카이에서 수리온2대 사와서 굴리고 있는중임. 운용 결과 따라서 나머지 Ka-32도 수리온이 대체할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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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운용의 문제지 성능자체는 좋음
얼마나 좋아진 거임? 글라스 콕픽 외에는 별로 안 달라진 것 같은데.
크랙 갔던 구형 엔진을 신형으로 바꾸고 물탱크도 새 물탱크로 바꿈.
3톤에서 4턴으로 늘어난건데
그리고 카모프 본사측에서 45년 유지보//수 지원해준다고함. 전에 엔진 크랙 사건 때문에 민감해진 산림청 달랠려고 했던것 같음.
산림청은 수리온 ㅈㄴ싫어하던데 아쉽노
누가그럼? 산림청 수리온 좋아하는데
있지도 않는 개소문 당당히 퍼트리노
수리온 계속 거부하지 않았냐
수리온 안사고 어떻게든 카모프 들이려고 몸비틀다가 전쟁때문에 가능성이 0이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수리온 받는다는 이야기 제법 있었음. 수리온이 싫다기보단 카모프가 좋았던거겠지만
대놓고 수리온 싫어하는 티내던건 강원소방이었음 산림청은 애초에 수리온 민수용 초기고객중 하나였고
ㄴ아 거긴 험하니까 카모프를 더 선호하는구나
태백산맥 골바람+ 산불 난기류를 더해서 갑자기 밀거나 땡길수도 있는데, 테일로터 방식이 자세를 잡을 있을까? 아찔 아찔 할것 같은데.... 꼭 눈위에서 타이어 미끄러지는거 느끼는 거처럼...
산림청과 LG상사가 다루기 까다로운 Ka-32 카모프사와 협력-최적화해서 전세계에 소방 헬기로 Ka-32 유행 퍼뜨린 장본인임
저거 출력 좋아서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했다고 하던디. 수리온이 카32 대체 할수있을까..?
기능은 대체할 수 있어도 역량은 대체가 안되지 않을까 싶움
다른건몰라도 산불끌때는 동축반전로터만한게 없는지라
산림청 S64추가로 더사고 나머지는 수리온으로 가기로 확정났을건데
S64도 노후화 문제 있을텐데 미국에서 멀쩡한거 사올려나? 누가 S64 S92로 바꾼다고 해서 말이지.
92는 불가고 64미국에서 찾아보고 있을걸
3000갤런(11356리터) H-47 가 즈 아
https://fireaviation.com/2020/11/19/video-of-3000-gallon-drop-from-ch-47-chin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