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같지만
원래 이사람들은 경찰이 아님

정부 지원을 받는 자경단임

지역 경찰이 제대로 보호를 안해주니까 지역 주민들이 자경단을 만들었음

주정부 공인을 받기 전에 불법무기로 무장했었고 

정부에서 자경단 지도자들을 체포했다가 총기를 합법적으로 등록하고 경찰이랑 비슷하게 제복도 맞춰입고 정부에서 훈련도 받는 등 여러 조건을 걸고 공식적으로 인정받음
이런 단체가 꽤 많이 있는듯

위에는 규모도 크고 정부가 공인해주고 밀어주니까 여건도 좋은 편이고

보통은 티셔츠 정도만 겨우 맞춰입는 경우도 있고 
당연히 총도 서로 따로 놀음

전직 군경과 군용 장비로 무장한 카르텔을 상대하기 때문에 그동네 자경단들도 돌격소총은 기본적으로 들고 다님

그렇다고 마냥 오합지졸도 아닌게 구성원 중 전직 군경 출신이 훈련하면서 카르텔을 먼저 습격해서 격퇴한다던지 선방하는 경우도 있음

이런 활약만 있으면 좋겠지만 나쁜  부분도 많음


무장해제 하려는 정규군과 총격전을 해서 사상자가 나오고 생포한 카르텔 조직원들을 정부기관에 넘기는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처형 시키거나 
 
어디는 정부가 포기하고 그냥 자경단들 날뛰도록 방치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듯

누가 합류할지도 모르는 문제가 있고
어디서 본거로는 자경단이 새로운 카르텔로 변하는 경우가 있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