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지금수준으로는 안 되지 근데 저런걸 자주 해야 앞으로 뭐가 더 필요하고 뭘 준비할지 보고서 쓸 수가 있음
익명(124.195)2022-12-22 14:58
답글
해군의 인력 운용 목표는 현재 정원에서 장래 건함 사업에서 늘어나는 3700여명의 추가 요구 인력 중에서 부대 개편으로 700명 감축하고 무인화로 증가분 3000여명을 억제하는게 목표임... 근데 현재 병사의 해군 지원율도 70% 대로 떨어졌고 간부 임관율도 그 수준임... 한마디로 무인화 자동화 다 해도 그 무인화 된 장비를 운용할 병력조차 부족하다는거임...
지금 하는 무인화로 운용 인력 땜빵 안될텐데
빅데이터 클라우딩과 딥러닝으로 인공지능화 해야겠지
당연히 지금수준으로는 안 되지 근데 저런걸 자주 해야 앞으로 뭐가 더 필요하고 뭘 준비할지 보고서 쓸 수가 있음
해군의 인력 운용 목표는 현재 정원에서 장래 건함 사업에서 늘어나는 3700여명의 추가 요구 인력 중에서 부대 개편으로 700명 감축하고 무인화로 증가분 3000여명을 억제하는게 목표임... 근데 현재 병사의 해군 지원율도 70% 대로 떨어졌고 간부 임관율도 그 수준임... 한마디로 무인화 자동화 다 해도 그 무인화 된 장비를 운용할 병력조차 부족하다는거임...
왜이리 확신을 가져
인공위성도 그렇고
무인 해검2+무인 대잠정이나 수소추진 드론은 괜찮아 보인다
비접촉 마그네틱 식을 동축반전용으로 쓰기엔 좀 불안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