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 당시 덩케르크에서 그야말로 몸만 빠져나온 병력들을 급히 재무장 시키기 위해 미국제 톰슨 기관단총을 수입했는데


그 때 윈스턴 처칠이 수입된 톰슨 기관단총을 들어보는 모습이 촬영된 것


문제는 괴벨스가 이걸로 마피아 보스 같다고 선동했다가 오히려 영국인들에게 멋있는 모습만 각인시켜줘서 항전 의지가 더 올라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