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매일경제 취재결과, 황 사장은 전날인 21일 버질 포페스쿠 루마니아 에너지부 장관 등을 만나 비공개 회담을 가졌다. 포페스쿠 장관은 니콜라에 치우카 총리가 이끄는 대표과 함께 방한했다. 한수원 관계자는 “지난 8월 한국 국회의장 방문에 대한 답방 차원의 방문”이라며 “회의에서 원자력, 수력 분야에 대한 협력 협의가 있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공개가 어렵다”고 밝혔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0578611
폴란드 처럼 세트메뉴로 주문하려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