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함정 줄줄이 건조…"탈 병력 3천여명 부족하다" | 연합뉴스 (yna.co.kr)

[김관용의 軍界一學]군함 탈 병력 태부족…해군 제2작전사 창설 요원 (edaily.co.kr)




1994년까지 해군 정원은 3만 4천여명 수준이었고 해군은 병력 부족으로 함선 운용을 감당할수없었음...


그래서 보유중이던 전투함과 지원함 36척을 물에 띄우지도 못한 적이 있음...


이 사건 이후 5만 3천명까지 정원 확대 계획을 세웠다가 1998년에 해군 정원을 4만1천명에서 동결하기로 한 이후 지금까지 유지되어 왔음...


하지만 건함 사업 규모는 해군의 정원과 관계없이 계속 확장되었고 2007년 이후 약 10여년간 3700여명의 병력이 부족해졌음..


해군은 이 문제를 지상근무자들 다 배에 태우고 함정 근무 인원을 한계까지 줄이는 조치를 통해 자체 충원했음...


인력 피로도와 복지, 작전효율성 등등을 한계까지 쥐어 짜내 굴리면서 똥꼬쇼 했다는거임...














그러고도 현재의 건함계획을 따르면 2030년까지 3000명의 간부가 부족하게 됨...


대형 함정은 계속 늘어나는데 정원을 늘린다는 선택지는 없으니 현재 정원 41000명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내서 필요 인력이 증가하는 것을 억제해야 함...


함정 자동화와 무인함 운용을 통해 지상, 항만 운용 인원 등등을 최대한 줄이는 게 지금의 목표임...


그리고 이런 장비를 운용하기 위한 전문인력을 간부와 군무원을 늘려서 확보한다는거고...


그런데 문제는













병사도 안오고











간부도 안오고









남은 사람은 다 해경으로 도망가고 있다는거임....





이걸 무인화 자동화로 해결 할 수 있음..?


그 계획 된 자동화 무인화를 운용하기 위한 편제인원조차 충원이 안되고 인력만 계속 빠져나가는 실정인데?


무인로봇이 몽둥이 들고 강제징집이라도 해주나...


무인화 만능론자들이랑 특이점주의자들이 무슨 차이인지 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