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영 발표 거르고라도 그냥 상식적으로 개전초 부터의 전장 양상을 보자고.
1 개전초 키이우 레이드 때 우크라가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러시아가 제공권도 못잡은 주제에 보급능력에 비해 아군의 종심을 너무 길게 늘어뜨려서
노출된 보급선을 우크라군이 지속적으로 갉아먹어서 선두의 러시아 주력군이 손실을 복구할수 없게 만들어서
결국 나중에 보강된 서부 예비대와 합류해서 포위 섬멸시킬수 있었던 건데
이때 우크라군은 주력군의 수도 부족했고 장비 태부족의 알보병들이라 기갑과 차량화 보병들 상대로 맨패즈갖고 똥꼬쇼 했음.
사실상 인력하고 장비를 맞교환 한 전술임. 지금 바흐무트에서 러시아군이 참호선에 보병 우라돌격 하는짓을 우크라가 했던거.
다른점이라면 러시아는 안해도 되는데다 지랄을 하고 있고 우크라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그래도 필요 한 곳에 효과적으로 썼다는 거였다는거지만
아무튼 결과적으로 저때 대부분 전선에서 인명손실률은 존나 엄청났을거임.
차량화 안된 보병의 문제점이 공격때도 그렇지만 측면이 노출되어도 퇴각을 효과적으로 할수가 없어서 큰 손실을 입으며 퇴각해야 한다는거임.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퇴각땐 더더욱 많은 피해를 입음.
2. 러시아가 포격전 메타로 돌아선 포파스나-세베로도네츠크 전투 양상때는 더더욱 심함.
개전초엔 우크라이나의 특수전 병력들이 기동방어, 적 지휘소 파괴, 화력유도등 아군 피해를 최소화 하면서 활약할 여지라도 있었는데
저땐 그런것도 없이 다들 참호속에서 생매장 당하면서 악깡버 하던 메타였음.
그나마 러시아의 포탄 명중률이 존나 개 형편 없어서 가짜참호, 다중참호, 보강참호등 효과적인 참호 방어선 구축을 통해 피해를 줄이고
숙련병력이 다 갈려나가서 화력 우위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러시아군을 상대적으로 정밀한 화력으로 반격하여 살상하는, 인명살상 중시 전략으로
전환해서 러시아에게도 큰 사상자를 강요하는 게 최선이었는데 그렇다고 우크라군의 사상자가 줄어드는건 아님.
후반에 하이마스와 mlrs, 크랩자주포의 공여로 러시아군의 탄약집적소를 직접 파괴 함으로서 화력균형을 이룰때 까지 우크라군이 입은 피해는
진짜 엄청났을걸로 보여짐.
특히 포파스나 돌파 이후 삼면포위 된체 장기간 버틴 졸로테 라인과 세베로 도네츠크의 주력병력이 퇴출할때 까지 악깡버한 루비즈노에,메톨키노에 방면
군들은 걍 말그대로 포탄하고 병력하고 맞교환한 수준으로 갈려나갔을걸로 생각됨.
저 이후로는 알다시피 우크라이나가 대대적인 반격을 통해 러시아를 몰아내는 추세였기 때문에
대부분 전선에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상대로 교전비 우위를 이어나갔을걸로 보여지지만 그 이전까지의 교전비는 우크라의 선전처럼 5:1 이런식은 절대
아니었을거라는게 내생각임. 그런 전장도 있었겠지만 총 교환비는 비슷하거나 우크라측의 피해가 더 큰 전장이 많지 않았을까 생각됨.
갠적으로 사상자는 미국 피셜 서로 1:1에 전사자 비는 1~2:1 아닐까 생각함. 왜냐면 오릭스 통계상으론 3.3:1인데 루씨 기계화율 욱라보다 높은거 감안하면 뭐가됐든 인명 교환비는 이 이하가 아닐까 생각
장비 손망실은 당연히 러시아가 훨-씬 많을 수 밖에 없음. 가진게 많으니깐.
갠적으론 사상자는 마크 밀리 합참피셜 1:1에 전사자 비율은 volya media의 2:1 정도 된다 봄. 웈라가 루씨보다 인.구는 3배 적은데 저쪽은 개전부터 총동원 체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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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반 세베로도네츠크까지 하루 7만발 포탄쏠때 우크라이나 군의 손실이 적을리가 없다고 생각함. 하이마스가 진짜 많은 사람 살렸다고 생각함.
그땐 오히려 우크라쪽이 루씨보다 인적피해가 더 나왔다는 예측도 있더라.
그때 루씨가 도하한다고 강가에서 뻘짓하다가 싹 다 포격에 날라간 경우도 있고 해서 그때도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죽은건 아니라고 보긴 하지만...기본적으로 참호전에서 사상자가 적게 나올 수는 없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