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시인력수급은 추세상 포기하는게 더 좋을것같고
해병대에서 찔끔찔끔 모자라는만큼 빼서 쓰거나
뭐 해자대처럼 최대한 똥꼬쇼하면서 편제대비 최소치로 걍 굴러만 가고 있다가
전시에 육지에서 땅들고 구르는 해군출신 예비군들 걍 다시 해군으로 불러들여서 배 태우는거 말고 방법 없는듯
지금까지 해군출신이래봐야 걍 예비군되면 육군편입되서 동대장이랑 입총빵야빵야하고 땅에서 굴렀는데
이거 바꿔서 전시에 해군으로 다시 소집시키면
전시인력수급은 뭐 무난하게 될듯
전역자가 몇명인데
글고 솔까말 전시에 해군배 타는것만큼 생존성 올라가는게 없음
예비군들도 아마 저 고향멀리 이북땅에서 보병으로 구르다가 눈먼총알맞고 비명횡사할바엔
걍 배타고 다니는게 더 낫긴 날듯
전시상황이라면 말이지
평시에 지금 인력으로도 부족한데 줄이자는건 걍 배 모스볼 시켜놓고 존버타자는 소리임?
해자대 그러고 있는것처럼, 못굴릴 배면 선입선출 빠르게 퇴역시켜서 모스볼 돌려놓고 신형함으로 갈아타면서 척수만 보존해놨다가, 전시땅되면 육군에 빼앗겼던 예비군들 불러다가 태워 돌리는것도 뭐 방법중에 하나가 될 순 있겠지
북한의 존재때문에 해역순찰로 평시 소티가 상당히 많은편이라 감당가능할까? 뭐 사실 이거까지 안되면 진짜 답없긴 한데
걍 여성 징집을...
해자대에 예비함이 존나 많아서 전시에 쏟아져나온다느니 모스볼 처리한 잠수함이 존나 많니 어쩌고 하는거 PC통신시대부터 내려오는 개소리임 걔네는 현역에서 퇴역하면 훈련함으로 몇 년 굴리다가다 재적처리하면 그 다음해에 고철로 해체 처리한다고 입찰 공고 뜸 그래서 예비로 짱박아둔 군함 자체가 없음
사실 한국해군도 모스볼 잘 안해두고 대부분 해체하거나 공여하거나 이러긴 한다만 역시 모스볼은 힘들긴 하나보네, 철덩어리 바다에 띄워두고 관리하는게 여간 쉬운일은 아니겠지만은. 쨌든 현역 인력수급 힘들면 반편제로 굴리다가 전시에 예비군 넣어서 보충해서 굴리는건 가능할 수 있다고 봄. 현역 예비군 반반 섞여서 몇주정도 타다보면 잊었던것도 다 기억날듯
예로 소류급 잠수함 찍기 시작하던 2010년 전후로 해자대는 매년 1척씩 잠수함 찍고 대신 1척은 모스볼 처리해서 전시에 예비역들이 끌고 나온다 어쩌고 하는게 정설처럼 떠돌았는데 현실은 하루시오급은 이미 모두 고철로 팔아서 분해되었고 오야시오급 2척이 연습함으로 돌려진 것 말고 예비함은 한 척도 없음
ㅋㅋㅋㅋ 하긴 거 아무도 안탈 배 묶어두고 유지보수만 줄창 하는게 인력이 더 들어갈지도 모르겠다. 몇주면 삭아가지고 녹피어오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