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아래로 M1 에이브람스(미), K1A1 전차(한), 90식 전차(일), 레오파르트 2(독), T-90(러)
이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T-90에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부실한건 객관적으로 증명되었음. 그나마 전면장갑은 레오파르트2A4랑 얼추 비슷한 수준이지만, 측면은 진짜 종이장갑임. 물론 이건 러시아 전차 대부분이 전면에 몰빵한다고 측면장갑에 투자를 안한 이유가 큼.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우크라이나군에 BTR-4에 30mm 기관포에 측면장갑이 뚫리는 등, 측면장갑 쪽을 강화할 필요성이 큼.
하지만 T-90은 본질적으로는 서방제 전차보다 한 체급 아래 전차인데.(3세대 전차중 작은 축에 속하는 K1A1조차도 기본 중량이 54.5톤이다.) 따라서 적은 중량 때문에 장갑 자체가 서방제 전차들에 비해 부실한 것은 당연함.
비교한 전차들은 레오파르트 2나 M1 에이브람스 같은 체급 자체가 많이 차이가 나는 전차들임. 중량이 거의 20톤 차이가 나는데 이런 전차들과 비교해서 방어력이 더 좋다면 그게 더 이상한거임.
루시 전차들은 어디까지나 중량에 비해 전면장갑이 좋은거지. 작고 전면몰빵이니까. 덕분에 가성비를 얻긴 했고
90a가 2a4랑 비슷하다고? 80u가 2a4대비 10프로 더 좋은걸로 알고있는데
t-90a가 t-80u보다 방어력이 좀 더 높긴 해서 사실 레오파르트2a4보다 약 20%정도 더 좋긴 하겠지만 엄청 큰 차이는 아니라서 비슷하다고 서술 해놨음
25% 더 좋은거면 최소 10년 이상의 기술격차가 날 정도인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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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약간은 다르긴 할텐데 비교짤이 저거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음
약간이 아니라 많이 다르다고
님 러@우갤 정보글 쓴 사람 맞음? - 멸공
전면은 a4따리랑 얼추 비슷한 수준이 아니라 최소 a5 쇼트달린놈 끌고와야 하는데
무게부터가 너무 많이 차이나는데, 그런 가벼운 전차를 현대전에 써먹으려면 전면장갑 몰빵이라도 해야하지 ㅇㅇ 측면 방어를 심각하게 포기하다보니 옆구리 내보이는 순간이 제삿날인 전차가 되는거지. 러시아도 그게 캥겨서 반응장갑 개발과 개량에 힘썼지만 한계가 명확했고..
그런 의미에서 10식 전차 측면은 정말 그 무게만큼 얇은지 궁금해지더라
10식은 물리법칙을 거스를게 아닌 이상 얇은건 어쩔수 없고, 소재의 개선으로 보완을 시도했다곤 하는데... 뭐 소재공학 확실한 일본이 그렇게 말했으니 몬가 성과가 있긴 할듯. 자기보다 큰 체급 전차와 똑같진 못하겠지만 떼시리즈보다는 훨씬 나은 그런거
저렇게보니 떼구공 존나 작네 진짜 저 크기에 방호력이 나오긴 하나?
이딴 말도 안되는 뇌피셜도 념글을 가냐 - dc App
본문에서 크기가 크고 무게가 무거울 수록 방호력이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있는데 크기가 크면 클수록 방호 해야하는 주장갑대가 넓어져서 오히려 중량 대비 방호력에서는 불리함
이게 맞지
이런 씹소리도 요즘은 념글을 가네 ㅋㅋ
좆그너가 뭐가 좋다고 닉네임에 프사에 어휴 씨발ㅋㅋ
가벼운 만큼 크기가 작잖아... 면적 줄어든만큼 방어력으로 갔다고 판단해야지, 까도 데미지 컨트롤이랑 승무원 공간이 안나오는걸 까야지 측면 얘기할거면 흑표도 할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