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스텔스 안하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함.
그게 맞고.
전투기 로우, 미들은 국산으로 하이는 수입하는게 맞음.
스텔스 전투기는 터키, 일본 등 서로 만들고 있음.
그 스텔스 전투기가 나왔을 때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는 팔 수 있을까?
그게 자신 없기에 일본은 전투기 사업에 영국, 이탈리아 끼어서 최소 수량 확보할려고 하는 것임.
만들어도 미국 빼면 못 팔 가능성이 큼. 그리고 그걸 사는 국가도 많지 않음.
우리는 f16의 노후화로 새로운 f16 기종을 주변 국가에서 찾을 때 미들급 최정상 무기로 kf21을 들이밀면 됨.
kf21의 판매 목적은 f16 대체하는 것임.
스텔스기는 돈주고 사면 된다. kf21에서 더 나아가고 싶다면 전자전기는 괜찬을 거 같음.
완전스텔스는 좀 그렇고 세미스텔스화 하면서 관련기술확보하는건 괜찮을듯
팔려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 쓰려고 스텔스하는거잖어
우리가 쓰려는 스텔스기는 이익보다 손해임. 영국제 엔진이 들어간 일본 스텔스기 등장. 그게 등장하면 미국은 더 나은 무기가 있음. 어느 나라 무기 살 것임? 그리고 일본,영국은 미국의 동맹 또는 가까움. 당연히 미국 무기 삼. 우리가 스텔스기 만들어도 최소수량 확보 못해서 사업은 실패 할 가능성 90% 이상임. 하이레벨 무기는 돈주고 사는게 옳다. 기술 축적을 위해서 세미스텔스기까지 개발하는 건 좋음. 비스텔스기에서 경쟁력 우위는 확보되니까.
지금 스텔스기 안 하면 영영 4.5세대에서 못 벗어남
집착 한적 없음
완전한 스텔스는 아니어도 세미스텔스는 가려고 하는거 같은데. 도료라던지.
집착의 출처 : 뇌
맞긴 뭐가 맞아 쳐맞고 싶어?
집착한건 일부 군붕이와 네이버댓글/유튜브틀딱들 밖에 없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