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짤은 아바타2 포경선이자 대형 위그선인 시드래곤)
그런 대형 위그선은 소련이 만들었지만 지금은 기술 실전 된걸로 알고 있는데 소형 위그선은 우리나라도 만들고 다른나라들도 만드느데 돈 쏟아부으면 현대기술로도 위짤에 나오는 시드래곤 같은 대형 위그선 다시 만드는거 가능할것 같음.
시드래곤 같은 물건을 포경선이 아닌 상륙함 용도로 쓸 수 있다면 미해병대의 섬 땅따먹기와 힛앤런 전략이 가능할텐데 말이지. 소련 위그선도 고속으로 달리면서 미사일로 해안 청소후에 병력 내려다주는 용도로 만들었으니.
그냥 장거리 미사일들이랑 헬기로 하는게 더 나을거 같은디
지금 미해병대 전술이 남중국해 섬에 알박기하고 대함미사일 쏜다음에 튀고 다른섬으로 이동하는건데 LST형 상륙함보다 속도 빠른 대형 위그선이 낫겠나 싶어서 써봄.
미해병대와 미해군은 기존 강습상륙함은 라이트닝 캐리어 만들고 미해병대 병력은 소형상륙함으로 이리저리 이동하면서 힛앤런 전술 쓰느걸로 바뀌었음.
대형화특) 한번 쳐맞으면 그만큼 손실도큼
근데 미해병대가 미해군에게 요구하는 LST형 상륙함 크기랑 엇비슷해서 말이지.
위그선이 망한이유.... 파고.... 끝...
소련이 만들던것 처럼 크기가 크면 극복 가능할까 싶은데 그건 아닌가보네.
파고가 높으면 파도속으로 꼴박
120m급 대형도 그런 문제점 있나보네.
위그선 만들바에야 차라리 수상기가 안났나?
그러고보니 러시아가 위그선 기술이용해서 3천톤급 수상기 만들려고 했었음. 물론 그림으로 끝났지만.
날씨에 너무 많이 제약 받아서 거진다 기각되지 않음? 위그선
소련도 카스피해에서만 운용한거 보면 그런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