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 필요하면 그냥 말 그대로 사무실 하나 얻고 대충 아무 페이퍼컴퍼니나 하나 차려놓고 활동하면 끝임 굳이 사람들 많이 드나드는 식당을 고를 이유가 뭔가 눈에 띄게 국정원이 그럴라고 해외에 한식집 연다고 생각해봐 얼마나 욕처먹겠냐 저것들 들킬라고 별짓 다한다고 - dc official App
식당이 경찰 거점 많이 함. 명동성당 바로 앞 모 중식당(지금은 폐점)이 정보과 거점이었지. 덕분에 그 식당사장 빽이 경찰서라서 카드도 안받고 아주 기고만장했음
그치 분위기 이상하면 깔끔하게 터치고 새로 만들면 되고? - dc App
사람이 많이 드나드니까 요원이 드나들어도 표가 안나지 - dc App
이게 맞음. 그리고 워낙 종업원이 자주 바뀌는 직종이라....
이게 맞을 걸? 오히려 사무실 얻고 정체불명의 회사 차려놓은 곳에 수상한 인간들 들락거리는 것이 훨씬 눈에 잘 띌 걸?
옛날부터 중식당을 화교들이 모이는 장소로 많이 사용했음 꼭 무슨 사무공간이 필요한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자연스럽게 모일 공간이 필요한거지
역설적으로 사람이 자주 드나들거나 돈세탁 하기 좋은게 세탁소나 음식점, 밀키트 배달같은거긴 해 한국도 과거 태권도 도장 사범으로 위장한 정보공작원 많이 파견했었으니까
해외 북한식당이 북한의 현지 공작거점이 아니라고 하는것과 똑같은것
영국에서는 주유소와 중국 식당이 의심받긴 해
예로부터 식당과 거지는 첩보활동의 중심이었다 하오문 개방
그런데....보고서 낸 단체가 주장하는건 2021년 4월부터 2022년 7월 사이에 약 230,000명이 중국으로 "돌아가도록 설득"되었다라서 진짜 안 들킬리가 없긴 한데, 머리 아프지
어휴 머저리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