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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전성기라는 거.

시진푸 집권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지금까지 본 것만으로 이 곰돌이 새끼가 국가의 발전보다 지 개인의 안위에 초점을 맞추는 타입이라는 건 명확해보임.

측근을 모조리 자기 파벌로 채우고, 부패를 용납하고, 개인우상화에 집중하는 꼬라지를 보면 중국은 장기적으로 우하향이 필연적임.

시진푸가 계속 집권한다면 중국군의 최전성기는 지금이고 앞으로는 천천히 쇠락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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