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애들 디자인 특징이 곡선이 빵빵한 레후인데


라팔도 어김없이 빵빵하고, 카나드도 유파같이 무식하게 그냥 때려박은게 아니라


콕핏 부근 볼살 좀 넣은 후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카나드 넣어서


뭔가 더 입체적으로 아름다움





(무식하게 때려박은 예, 기능미 어쩌구쩌구, 이거 독일이 참여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