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view.do?ncd=3746150


무려 KBS에서 기사 나온건데 KGB에서 쓰던 도감청용 물품들이 민간 시장에 버젓이 팔리던 시절이었음. 주로 무선도청이 많고 목소리 변조에 진짜 전화번호까지 알아낼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고함. 저 당시에는 민간은 무선 보안 개념이 없어서 도감청이 상대적으로 쉬웠음.


저런게 중국 민간시장에 넘어가서 그걸 발전 시켜서 한국에도 팔리게 될 줄 누가 알았겠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