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몰랐다
2. 대충은 알고있었다
3. 알고있었는데 잡을 건덕지가 없어서 못잡았다, 여차하면 잡아죽일생각이었다
4. 알고있었는데 (정떡), (경떡) 때문에 안잡고 방치해왔다
뭐가 맞음?
2,3,4?
2~4의 종합이지 않을까
그걸 아는 사람이 여기다 글을 쓸 수 있을리가 읍읍
바로 방첩기관 달려들고 특정장소 까지 파악해서 언론에 난거보면 3,4 아닐까 - dc App
5. 아는척하면 잡혀간다
국정원에서 이미 조사 다 끝내고 요원들 들어가서 여유롭게 음식도 시켜먹었을 듯
234지 뭐 1은 아닐듯한게 우리나라 정보전 꽤 힘 쎔. 방첩사령부 이런데만 일하는게 아니라 샘송이나 현대같은 대기업들도 외국에서 듣고 보고 하는거 많이 나랏님들한태 알려줌
걔들도 공무원이라서 위에서 평가할 점수 고과 같은 걸로 반영해줘야 열심히 일해서 잡겠지
당연히 알고 본인들 단골가게였을듯
2,3,4?
2~4의 종합이지 않을까
그걸 아는 사람이 여기다 글을 쓸 수 있을리가 읍읍
바로 방첩기관 달려들고 특정장소 까지 파악해서 언론에 난거보면 3,4 아닐까 - dc App
5. 아는척하면 잡혀간다
국정원에서 이미 조사 다 끝내고 요원들 들어가서 여유롭게 음식도 시켜먹었을 듯
234지 뭐 1은 아닐듯한게 우리나라 정보전 꽤 힘 쎔. 방첩사령부 이런데만 일하는게 아니라 샘송이나 현대같은 대기업들도 외국에서 듣고 보고 하는거 많이 나랏님들한태 알려줌
걔들도 공무원이라서 위에서 평가할 점수 고과 같은 걸로 반영해줘야 열심히 일해서 잡겠지
당연히 알고 본인들 단골가게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