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푸틴 대통령은 최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을 특사로 중국에 보냈고,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시진핑 국가주석과 면담을 했다. 시 주석은 “두 나라가 새로운 시대로 가면서 전략적인 협력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각자의 국정에 기초한 장기적인 전략적 선택”이라고 말했다.
美 달려간 젤렌스키, 中 찾은 푸틴 측근…전쟁 장기화하나 (naver.com)
뭔가 미국과 중국의 대리전이 되어가는 느낌..
러시아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푸틴 대통령은 최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을 특사로 중국에 보냈고,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시진핑 국가주석과 면담을 했다. 시 주석은 “두 나라가 새로운 시대로 가면서 전략적인 협력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각자의 국정에 기초한 장기적인 전략적 선택”이라고 말했다.
美 달려간 젤렌스키, 中 찾은 푸틴 측근…전쟁 장기화하나 (naver.com)
뭔가 미국과 중국의 대리전이 되어가는 느낌..
푸틴이 가야지 메드베데프도 고위직이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