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Y-7 레이더는 이미 1세트 당 2000억엔 어치(해상용 개조 비용 포함), 기타 탑재되는 설비 비용만 척당 2208억엔, 실제 선체 건조비용은 내년 편성됨.

척당 5조원짜리 순양함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