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가 조지아로 이름바꾸고 터키가 튀르키예로 이름 바꾸고 우크라이나에서 키예프를 키이우로 불러달라 할때 쏜살같이 달려드는게 국립 국어원인데 이런 이지스함 논쟁에서는 전혀 나서질 않네.


이런건 적어도 교통정리 해줘야하는데 말이지. 국립국어원 설립 취지가 한국어의 유지와 발전이지만 그걸위해서 가끔은 개입할 경우가 필요할때도 있음.


물론 닭볶음탕이니 자장면이니 하는 사례는 빼고. 얘들은 요리에만 적대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