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비도 많이 들고 가격도 비싼 에이브를 평야지대 배치하고 흑표는 지형이 험준한 곳이나 에이브보다 가벼운게 잇점이 되는 곳으로 배치한다는대, 무기의 가격과 성능으로 놓고 생각을 해보면 적절하게 하이-로우 믹스의 개념이 되는 것 같음.


  이걸 좀 더 생각을 해보자면, 동유럽 같이 주머니는 가벼우면서 나토 호환되는 무기를 써야하는 미국의 2선급 동맹국들 사이에서만 한국제 무기가 팔리는게 아니라, 하이-로우 믹스 개념의 운용을 하는 곳에서 한국이 로우 부분을 차지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것임.


  물론 재무장을 선언하고 무섭게 군비를 확장중인 독일과 일본이 못해도 10년 뒤에는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은만큼 앞날은 모르는 것이지만, 현재까지의 추세만으로는 그렇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