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밀덕판 장작 부동의 원탑은 F-15K와 라팔이 붙은 FX 사업임. 농담이 아니고 이 때는 진짜 밀덕 엮인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언론까지 거의 연 단위로 불타 올라서 떡밥이 식은 게 슬램이글 선정되고 나서도 한참 후에야 식음.
이 때 약간의 반미감정에 라팔이 원체 잘 빠진 것+닷소 사의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라팔 지지 세력 화력이 벤플리트 탄약량급이었고 슬램이글 지지파들 논리가 당시엔 정보 부족+보급 군수에 대한 인식 부족 때문에 폭장량+항속거리 말고는 크게 어필을 못했음.
이거 말고는 기억나는 화력 좋은 장작은 2차대전 무기 대여법 정확히는 소련에 대한 지원이 얼마나 도움이 되었냐는 것이었음. 지금 생각하면 참 아이러니한 건 독빠들은 어떻게든 무기대여법의 효과를 부풀리고 싶어했다는 것이었음. 이 떡밥도 디씨 네캎 할 거 없이 거의 몇 달 불타오르다가 결국 소련도 잘 싸웠고 무기대여법도 도움 되었나는 황희 정승식 결론이 나오면서 식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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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랜.드리스 떡밥.... 저거 지금도 내 친구중 독뽕인 애가 주장하는건데 ㅋㅋ
난 대양해군 연안해군으로 해전갤에서 뒤지게싸운게 젤 기억에 남는덧
400 500플 그거도 리플하나당 꽉꽉 채우는거보고 감탄함
앜ㅋㅋ - dc App
00년대 밀덕판이 전성기였지. 그 시절 분위기도 한 몫 했고.
렌드리스는 요즘도 잘탐 황희결론이 불만족스러운건지
렌드리스 없었으면 베를린 레이스는 못했다가 결론 아니었나. 소련은 사실상 전투/생산인력만 공급하고 그 외 거의 모든 것들은 연합국이 지원한 수준이던데.
ㅇㅇ 없었어도 지지는 않지만 베를린은 못간다가 중론
2010년대엔 대양해군, 청년학파가 이지스 윤영하 인천급으로 해전갤 불태우면서 논쟁하던게 역대급이었다고 생각함 솔직히 난 아직도 윤영하 인천 좀 별로임 ㅋㅋㅋ
김종대 고속정 100척론으로 이지스보다 가성비 좋다는 주장이 젤 황당.. 김종대는 또 총알로 총알을 어떻게 맞추냐면서 MD는 말이 안되는 사업이라고 주장..
FX가 캠프파이어면 천안함 폭침사건, 읍읍호 사건때 해전갤 레알 좆되버렸....,
천안함은 해전갤 반년간 점령당햇엇잖어
소수파 '라최'의 집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