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에서는 죽어다 깨어나도 군적 인증 안해주려고 하던 시절에 당시 교관으로 활동했던 미군들은 이미 전우회 만들어서 기록 남기고 사이트도 만듬.


심지어 한국에서는 증언으로만 존재하는 커크랜드, 울프팩 부대 패치, 휘장, 인시그니어도 다 가지고 있음.




어떻게 한국전쟁에 존재한 부대 자료가 외국에 더 많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