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군 기강은 현재 막장 일보 직전 상태로,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넘어가면서 전문 직업군인 문화를 만드는 데 사실상 실패한 것으로 보임. 여전히 훈련 도중 가혹 행위, 인권 침해, 성추행과 학대 문제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고위 장군 한 명이 사임.
독일 국방부가 대대적인 군 문화 개혁 보고서를 쓰게 만들었던 이 사건은 Pfullendorf 타운의 막사에서는 여성 훈련병이 옷을 벗고 봉춤을 추도록 강요받았던 한 스캔들에서 시작된 것이지만, 그건 거대한 빙산의 일각이었음. 게다가 독일의 내부 고발 체계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아서 현재 보고된 훈련 중 가혹 행위는 전체의 10-20%밖에 안되는 것으로 전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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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 러시아군도
일본 황군의 영향을 받은 독일군, 러시아군도
악습이 남아있네
원래 군대 폭행 가혹행위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벌어지는 인간의 본성일뿐 그걸 무슨 군사정권 떄문이니 일제의 영향이니 하는게 웃기지
뭔 말도안되는 말을 하고있노
미군도 황군의 후예냐
폰 젝트 장군님이 계실적엔 이런 일이 없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