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9ydu3YfP8zs


이오지마 미군 상륙 전에 일본 본토로 간 병사 이야긴데


중대장 명령으로 시계 수리를 했는데 그 시계 주인은 쿠리바야시 중장이었고


나중에 알게 된 얘긴데


어찌 된 일인지 이 병사는 본토로 가라고 해서 본토로 보내졌고


설마 내가 고친 시계의 주인이 쿠리바야시 중장이었던건가? 라며 회상하는 100살의 노병 ㅠㅠ


시계 고쳐줘서 보내준건가? ㅠㅠ


물론 섬에 있던 병사는 대부분이 죽어서 사실확인은 불가하고


단지 이 노병은 그 시계의 주인이 쿠리바야시 중장이 아닐까 추측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