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지마 미군 상륙 전에 일본 본토로 간 병사 이야긴데
중대장 명령으로 시계 수리를 했는데 그 시계 주인은 쿠리바야시 중장이었고
나중에 알게 된 얘긴데
어찌 된 일인지 이 병사는 본토로 가라고 해서 본토로 보내졌고
설마 내가 고친 시계의 주인이 쿠리바야시 중장이었던건가? 라며 회상하는 100살의 노병 ㅠㅠ
시계 고쳐줘서 보내준건가? ㅠㅠ
물론 섬에 있던 병사는 대부분이 죽어서 사실확인은 불가하고
단지 이 노병은 그 시계의 주인이 쿠리바야시 중장이 아닐까 추측 중
결국엔 기술직이 살아남게됨
시계 고쳐줘서 고마워서 보내준건가 하며 회상하는데 ㄹㅇ 소오름이네....역시 기술직이 살아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