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중국 위장식당이랑 비교글 보고 16년에 하노이 북한식당 썰 풀까 했는데 뭐 풀게 있나.. 일단 평냉 힙스터들 2018년에 대가리 깨진 거 기억함? 난 이미 "슴슴하고 싱거운 평냉에 목숨건다"는 소리는 다 개소리라는 걸 그때 깨달았음 - dc official App
진짜 맛집은 남한에 다 있는 거 모름? 즉 슴슴한 한국 냉면이 맞다 이거야.
한국 냉면도 평냉전문으로 하는 곳 아니면 새콤달콤 육수인걸 - dc App
이민자들이 본인들이 떠날때 즈음의 그 시대 전통이나 풍습을 지키는 경우가 많아서 옛날 평냉은 슴슴한 게 맞는게 아닌가 싶긴 함. 어복쟁반도 대충 슴슴한 맛인거 보면
ㅇㅇ 그 말대로 한국에는 옛날식 이북 요리가 정통 취급받아 살아남아 유지되고 북한에선 우리도 입맛 변하듯 거기 나름 변한거라 봐야 - dc App
변하지 않으려면 변해야만 한다의 일종이라고 봄 진짜 그 시절 그대로는 맛이 없고 추억의 맛이라고 감탄하는 맛은 정작 추억과는 동떨어진 맛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