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당한 사람이 잘못했으니까 당한거고 거기에 대해서 피해를 호소하는 거 자체가 금기시 되는 느낌임
마편이 되었든 법적 고소가 되었든 군시절에 자기 괴롭힌 선임 찌르는 순간 주변에서 폐급 취급 당하는 거 확정이고
심지어 윤일병 사건 마저도 윤일병이 당할 짓을 먼저 했으니까 저렇게 당한거 아니냐는 의견도 많이 나왔으니
마편이 되었든 법적 고소가 되었든 군시절에 자기 괴롭힌 선임 찌르는 순간 주변에서 폐급 취급 당하는 거 확정이고
심지어 윤일병 사건 마저도 윤일병이 당할 짓을 먼저 했으니까 저렇게 당한거 아니냐는 의견도 많이 나왔으니
원래 집단에서 다굴맟는쪽은 은근히 2차가해 자주 당함
ㄹㅇ 학교나 직장도
'나도 당했다' 할 거 아니면 결국 그 부조리를 방관했거나 주도한 자들만 남으니까 그런 게 아닐까 싶음. '군생활 동안 한몸바쳐 부조리 없는 선진병영 만들었다!'고 당당하게 외칠 수 있는 예비역은..솔직히 별로 없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