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식 대함 미사일 능력 향상형 개발, 양산에 각각 338억엔, 939억엔
- 도서방위용 고속 활공탄 연구, 양산에 각각 158억엔, 347억엔
- 도서방위용 고속 활공탄 능력향상형 (사거리 연장) 개발에 2,003억엔
- 극초음속 미사일 (마하5 이상) 개발에 585억엔
- 저RCS화, 고기동화 등을 목표로 하는 신형 도서방위용 대함 미사일 개발에 342억엔
- F-35A 탑재용 JSM 구매에 347억엔
- F-15J MSIP 탑재용 JASSM 구매에 127억엔
- 이지스함 탑재용 토마호크 미사일 구매에 2,113억엔
- 극초음속 미사일과 탄도미사일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03식 지대공 미사일 능력향상형 개발에 758억엔
-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HGV 등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SM-3IIA 595억엔, SM-6 136억엔, PAC-3MSE 421억엔, 03식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개선형) 248억엔, 기지방공용 지대공 미사일 129억엔, PAC-2 GEM 업그레이드 304억엔 계상
- HGV 대응 능력 연구에 585억엔
- P-1 초계기용 신형 공대함 유도탄 구매에 139억엔
- F-35A/B, F-15J MSIP 탑재용 AIM-120 구매에 335억엔
- F-2, F-15J용 AAM-4B 구매에 119억엔
- F-2용 ASM-3A 구매에 112억엔
자위대는 2023년 미사일 연구, 구매, 양산 등 스탠드오프 미사일 능력에 약 1조 4,207억엔 (한화 약 13조 7천억원)을 지출할 예정.
벌써 레이와 5년이구나 레이와 텐노가 집권한게 엊그제 같은데
국방R&D예산은 약 9조원 수준ㅇㅇ 올해기준 한국 국방R&D예산은 4조후반대인걸로 아는데 내년은 모르겠네 - dc App
부럽다
1년에 2조를 토마호크 사는데 질러버리면 진짜 순식간에 순항미사일 500발 보유하겠는데
역시 돈이 최고네 ㅅㅂ
토마호크는 사거리나 성능 대비 저렴함이 주는 강점이 있네. 돈 좀 쓰면 순식간에 장거리 타격 자산이 확 불어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