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가 단순히 기갑차이만으로 단정지어 이야기할 순 없는데. 기갑에 한해서만 논하자면 전쟁 전에 이미 프랑스도 기갑의 정답지는 갖고 있었음. 근데 기갑쪽에 대한 접근법이 독일과 달랐던게 컸지. 사고방식이 1차 대전 시기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소극적이고 보수적이었던 것도 크고.
익명(49.169)2022-12-25 01:03
기갑은 임무형 전술의 다리 같은 존재였고 정말 큰 차이를 만든건 소부대 통신임
익명(u3qnouvv1j5w)2022-12-25 01:05
답글
개추
익명(14.4)2022-12-25 01:26
여러 요소가 있긴한데 당시 프랑스정부가 불안정하고 마지노선에 지나친 맹신이 있었어서 이게 훅들어올때 대응법이 없어서 그런것도 클걸
로켓맨(cmk031)2022-12-25 01:15
막상 프랑스군 최고의 기갑부대였던 기병군단이랑 한 판 붙은 B집단군의 16기갑군단은 기갑 대 기갑 싸움에서 프랑스 전차와의 하드웨어 격차를 여실히 느꼈음. 단차마다 무전기 잘 갖추고 있던 독일 기갑부대가 소부대 전술에서 우위 보이면서 어떻게든 발목 잡은거지
6주가 단순히 기갑차이만으로 단정지어 이야기할 순 없는데. 기갑에 한해서만 논하자면 전쟁 전에 이미 프랑스도 기갑의 정답지는 갖고 있었음. 근데 기갑쪽에 대한 접근법이 독일과 달랐던게 컸지. 사고방식이 1차 대전 시기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소극적이고 보수적이었던 것도 크고.
기갑은 임무형 전술의 다리 같은 존재였고 정말 큰 차이를 만든건 소부대 통신임
개추
여러 요소가 있긴한데 당시 프랑스정부가 불안정하고 마지노선에 지나친 맹신이 있었어서 이게 훅들어올때 대응법이 없어서 그런것도 클걸
막상 프랑스군 최고의 기갑부대였던 기병군단이랑 한 판 붙은 B집단군의 16기갑군단은 기갑 대 기갑 싸움에서 프랑스 전차와의 하드웨어 격차를 여실히 느꼈음. 단차마다 무전기 잘 갖추고 있던 독일 기갑부대가 소부대 전술에서 우위 보이면서 어떻게든 발목 잡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