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보면 일본은 진짜 별거없어보이는데
이새끼들은 전시상태만되면
여기저기 동맹맺기 신공이 나옴
일본열도 에서 자기들 끼리 지지고 볶던
전국시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DNA자체가 어디에
줄서야하는지 기가막히게 잘아는 애들
근현대사에서도 메이지유신이후
영국 미국에 줄서서 영국형님 미국형님 똥꼬쪽쪽빨면서
급성장하다가
군부내 소수강성파들이 쿠데타로 다수파들 다 밀어내고
미국형님에게 딱 한번 개기는데 그게 태평양전쟁ㅋㅋ
핵쳐맞고 지금까지 온건데
DNA자체가 줄하나는 기가막히게 잘서는 애들이라
머리아픈 나라지
이새끼들은 전시상태만되면
여기저기 동맹맺기 신공이 나옴
일본열도 에서 자기들 끼리 지지고 볶던
전국시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DNA자체가 어디에
줄서야하는지 기가막히게 잘아는 애들
근현대사에서도 메이지유신이후
영국 미국에 줄서서 영국형님 미국형님 똥꼬쪽쪽빨면서
급성장하다가
군부내 소수강성파들이 쿠데타로 다수파들 다 밀어내고
미국형님에게 딱 한번 개기는데 그게 태평양전쟁ㅋㅋ
핵쳐맞고 지금까지 온건데
DNA자체가 줄하나는 기가막히게 잘서는 애들이라
머리아픈 나라지
보신전쟁 보다보면 머리 깨지겠더라 다들 존왕이고 양이고 하는데 결국 명분이 아니라 가문 이름으로 세력을 이해해야한다는걸 알음
그치 사쓰마만 해도 시기에 따라 끊임없이 노선이 바뀌는데, 그걸 수십개 다이묘들이 그러고 있으니 머리아픔ㅋㅋㅋ 서구화하다가도 영국이랑 전쟁벌이고, 존왕양이파 학살하다가도 어느새 존왕양이로 노선이 변경되고, 영국에게 쳐맞고 슬그머니 양이는 빼고, 막부랑 같이 조슈 패다가 갑자기 조슈 편 들고ㅋㅋ 삿쵸로 같이 묶인다고 하나의 세력이라 보긴 힘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