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가 전쟁에 참전합니다!"
"2개 사단을 보내!"
"아니, 아군으로 말입니다"
"그럼 얘기가 다르지, 10개 사단을 보내!"
hyperion9710(hyperion9710)2022-12-25 10:44
그러니까 두체가 망한 모습이 더 추한거지
익명(118.32)2022-12-25 10:44
연합군이 본토 상륙하게 만들었다는 실책으로 국왕한테 경질당하고 국왕은 연합군한테 비밀협정으로 사실항 항복하고 패전국 대신 공동교전국 입갤하는데 독일이 이탈리아 배신한거 눈치까고 침공해서 괴뢰국 설립하고 무솔리니 옹립시킴 이때 고딕 라인은 전쟁 끝날 때 파르티잔과의 협공으로 1945년 4월 28일에 뚫었음
연합군은 실제역사에서도 이탈리아 전선에서 고생 ㅈㄴ함
익명(223.222)2022-12-25 10:45
답글
거기 투입되서 마무리 짓은 연합군 지휘관들 다 능력자긴 했지
클라크 알렉산더 쥐앙 트러스콧
익명(118.32)2022-12-25 10:49
답글
고딕라인이 아펜니노의 워낙 ㅈ같은 지형 때문에 사실상 라벤나 틀어막으면 답이 없어서 연합군도 거기만 공세했는데 2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연합군은 고딕라인을 뚫지를 못했음 ㅋㅋㅋㅋㅋ 내가 위에 말한 4월 28일은 파르티잔의 밀라노 해방일인데 사실상 히틀러 자살하고 나서 독일군 철수한 덕분에 연합군이 들어갈 수 있었다 보는게 맞음
익명(223.222)2022-12-25 10:53
이탈리아에 독일군이 언제부터 소수임; 연합군 총병력이 18만9천 독일군이 10만인데. 평범한 지형에서도 공격자가 방어자의 3배가 필요하다 하는데, 하물며 미쳐돌아가는 이탈리아 지형 생각하면 절대 적은 숫자가 아님
익명(211.211)2022-12-25 11:38
답글
그리고 본토 결사항전 가정은 의미가 없는게, 이미 북아프리카, 시칠리아에서 개처럼 깨져서 못 이길 전쟁이란것도 뻔해진 상황이고. 무솔리니랑 나치독일도 이탈리아인들에게 아주 좆같은 놈들이란게 뻔해진 상황이라 그럴 이유가 0도 없음. 오히려 끝까지 싸운 이탈리아 애들이 비정상..
"이탈리아가 전쟁에 참전합니다!" "2개 사단을 보내!" "아니, 아군으로 말입니다" "그럼 얘기가 다르지, 10개 사단을 보내!"
그러니까 두체가 망한 모습이 더 추한거지
연합군이 본토 상륙하게 만들었다는 실책으로 국왕한테 경질당하고 국왕은 연합군한테 비밀협정으로 사실항 항복하고 패전국 대신 공동교전국 입갤하는데 독일이 이탈리아 배신한거 눈치까고 침공해서 괴뢰국 설립하고 무솔리니 옹립시킴 이때 고딕 라인은 전쟁 끝날 때 파르티잔과의 협공으로 1945년 4월 28일에 뚫었음 연합군은 실제역사에서도 이탈리아 전선에서 고생 ㅈㄴ함
거기 투입되서 마무리 짓은 연합군 지휘관들 다 능력자긴 했지 클라크 알렉산더 쥐앙 트러스콧
고딕라인이 아펜니노의 워낙 ㅈ같은 지형 때문에 사실상 라벤나 틀어막으면 답이 없어서 연합군도 거기만 공세했는데 2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연합군은 고딕라인을 뚫지를 못했음 ㅋㅋㅋㅋㅋ 내가 위에 말한 4월 28일은 파르티잔의 밀라노 해방일인데 사실상 히틀러 자살하고 나서 독일군 철수한 덕분에 연합군이 들어갈 수 있었다 보는게 맞음
이탈리아에 독일군이 언제부터 소수임; 연합군 총병력이 18만9천 독일군이 10만인데. 평범한 지형에서도 공격자가 방어자의 3배가 필요하다 하는데, 하물며 미쳐돌아가는 이탈리아 지형 생각하면 절대 적은 숫자가 아님
그리고 본토 결사항전 가정은 의미가 없는게, 이미 북아프리카, 시칠리아에서 개처럼 깨져서 못 이길 전쟁이란것도 뻔해진 상황이고. 무솔리니랑 나치독일도 이탈리아인들에게 아주 좆같은 놈들이란게 뻔해진 상황이라 그럴 이유가 0도 없음. 오히려 끝까지 싸운 이탈리아 애들이 비정상..
전쟁 말기 독일 국방군이 1천만 찍는거보면 그중 10만은 다수라고 하긴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