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 KF-X아이언버드만 보고 TAAC에서 제공하는 그래픽들은 왜 실기체 형상이 올려져 있는지 궁금했음.
아이언버드가 실기체의 특성을 모사했다는 은유적인 표현인가?
잘 알다시피 KF-X 아이언버드는
저 기골물에 KF-21에 들어갈 실부품(비행제어,전자,유압계통)들 형상을 집어넣는데
오늘 공개된 Hürjet의 아이언버드라 공개된 사진은 이렇단 말이지. 실제로 저 기체는 정적시제기로 추정하던거고.
내가 아이언버드 개념을 잘못알고 있는건가?
난 여태 KF-X아이언버드만 보고 TAAC에서 제공하는 그래픽들은 왜 실기체 형상이 올려져 있는지 궁금했음.
아이언버드가 실기체의 특성을 모사했다는 은유적인 표현인가?
잘 알다시피 KF-X 아이언버드는
저 기골물에 KF-21에 들어갈 실부품(비행제어,전자,유압계통)들 형상을 집어넣는데
오늘 공개된 Hürjet의 아이언버드라 공개된 사진은 이렇단 말이지. 실제로 저 기체는 정적시제기로 추정하던거고.
내가 아이언버드 개념을 잘못알고 있는건가?
아이언버드 맞음 저런 형태의 놈도 있음
아이언 버드는 실기체는 안 만들고 지상에서 제어계통 관련된 전자, 유압장비들만 설치해서 각종 테스트하는건데...뭐 실기체로 해도 문제는 없지만..근데 최소한 위에 CG짤 2개는 조종계통만 뭐 얀결해놓은거보니 아이언버드 용도 맞는것도 같음.
님 생각도 실제 공개된 사진은 아이언버드가 아니라는건지?
일단 4짤은 아이언버드 시험중 사진은 아닌듯? 저 기체를 1, 2짤 처럼 아이언 버드 시험용으로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아하. 근데 이번에 TF-X도 지상시험기를 먼저 만드는데 금마도 아이언버드를 만들었다는 소식은 못 들었음. 비용말고도 다른 이점이 있다고 생각하심?
기술력 딸려서 그냥 실기체 넣은듯 카이는 해외 논문들 보고서 만들었다고 본거 같은데
실기체 넣는건 기술력 문제보단 아마 정하중 기체랑 돌려 쓰느라...그러니까 돈 문제일 듯? ㅋ
찾아보니까 민항기나, 소수의 군용기들은 저런 아이언버드를 써먹기도 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