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좀 있는 사람들은 서적둥에 혹시 No라고 말 할 수 있는 중국부터 시작해서 2010년대 예측하는 2000년대 경제 서적 정치외교서적 그리고 최근 소설 정글만리에 보면 이런 내용들 많았다 그리고 중국이 기술 추월했다 한다는 소리는 2004년 조선일보 기사에서 나오던 주구장창 내용이었음 또 유용원 사이트에서는 중국군사장비가 구형화이바 쓴 한국군보다 더 우수하다는 등등 중국군 올려치기도 아주 많이 있었던 걸로 기억함 당시에는 중국이 su-27/su-30을 도입하거나 라이센스하고 있었서 F-15K도 도입하지 못한 한국 공군은 그냥 중국과 일본 공군의 그냥 밥이다 실상 지금 스텔스 전투기 가진 중국군과 비교해서 더 암울한 상황이었음 반발해서 국뽕도 있었고 특히 밀리터리 소설등이 유행하던 때이기도 하고
독야청청인가? 그런 거 올린 분도 있었고 생각해보니까 20년도 더 넘은 장구한 세월이었음.. 그런데 막상 한국은 벌써 쌈싸먹고 미국 추월한다는 중국보다는 앞으로 일본에 모든 분야에서 뒤질 거라던 한국이 더 두드러지게 국력이 쎄진 것 같음(국뽕 아님) 한국문화가 유행하는 거 보면 정말 신기함 마지막으로 내가 보기에 중국보다는 일본이 국력이 빛날 때가 더 인상 깊었던 것 같음 뭐 일본 닌텐도 패미컴이나 슈퍼 패미컴 부터 시작해서 J-POP 또 군사부분에서 전투기 F-2 등등....
군 돌아가는 꼴을 보고도 그 말이 나오나? 병력감소해서 국군 문 닫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