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인기
- 정찰용 UAV (중역용) 기능향상형 6기 구매에 88억엔
- 정찰용 UAV (중역용)(능력향상) 운용 실증에 37억엔
- UAV (협역용) 5기 구매에 6억엔
- RQ-4 글로벌 호크 유지, 정비를 위한 추가 부품 구매, 미국 기업으로부터의 지원 예산 192억엔
- 다용도/공격용 UAV 운용 실증에 69억엔
- 소형 공격용 UAV 운용 실증에 30억엔
2. 전자전기
- 자위대의 항공작전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스탠드 오프 전자전기 (C-2 기반) 개발에 83억엔
- RC-2 전파정보수집기에 탑재할 수신 전파수 범위 확대, 원거리 목표 수집 능력 강화 등 능력 향상된 전파 정보 누집기 탑재 장치 구매에 130억엔
3. 해상자위대 항공기
- P-1 초계기 3기 구매에 914억엔 (1기에 약 305억엔, 한화 약 2,941억원)
참고로 2023년까지 해상자위대에 조달된 P-1은 45기이며, 2022년 3월말 기준 운용 중인 P-1은 33기임.
- SH-60L (가칭) 대잠 헬리콥터 6기 구매에 603억엔 (1기에 약 100.5억엔, 한화 약 969억원)
- 함정의 전자전 훈련 지원 능력 향상 위한 UP-3D 탑재기기 교체 및 기체 개수 등 능력향상에 125억엔
- P-3 CEP-3에 주익 앞자리수부 교환을 통한 기령연장조치에 21억엔
4. 항공자위대 항공기
- F-35A 8기 구매에 1,069억엔 (1기에 약 133.625억엔, 한화 약 1,288억원) (일본 국내 기업이 FACO를 실시하는 것이 완성기 도입보다 저렴하다는게 확인됨에 따라 2023~2027년도 구매분에 대해 일본 기업이 FACO 실시)
참고로 2023년까지 항공자위대에 조달된 F-35A는 63기이며 2022년 12월 기준 운용중인 F-35A는 34기임.
- F-35B 8기 구매에 1,435억엔 (1기에 약 179.375억엔, 한화 약 1,729억원)
참고로 2023년까지 항공자위대에 조달된 F-35B는 20기.
- F-15J 18기의 전자전 능력 향상, 탑재 무기량 증가 등의 능력 향상 개수에 811억엔 (1기에 약 45억엔, 한화 약 434억원)
- F-2 9기의 대함 공격 능력, 네트워크 기능 등의 능력 향상에 128억엔
- UH-60J 구난 헬리콥터 12기 구매에 949억엔 (1기에 약 79억엔, 한화 약 761억원)
5. 수송용 항공기
- C-2 2기 구매에 597억엔 (1기에 약 298.5억엔, 한화 약 2,878억원)
참고로 2023년까지 항공자위대에 조달된 C-2는 19기이며 2022년 11월말 기준 운용중인 C-2는 시제기 포함 16기임.
- UH-2 13기 구매에 363억엔
- MCH-101 2기 구매에 351억엔
- C-2 등 항공기 유지, 정비에 175억엔
우리도 전자전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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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고도나 운용범위에 따라 협역용 중역용으로 구분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