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애초부터 뭐가 '무용하다'가 아니라 "없이 싸워볼래?"로 생각해야함


이건 전차나 보병무용론이 전차없이 싸워볼래? 보병없이 싸워볼래?로 반박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생각하면 편함


마찬가지로 드론이 생겼다고 전차나 참호무용론을 말할게 아니라


이젠 드론없이 싸워볼래?로 드론이 전장에 큰축으로 자리를 새롭게 잡았다고 생각해야함


 나머지가 쓸모없어진게 아닌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