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 등지서 러시아가 주변국에 대한 역량투사할 힘을 완전히 잃어버리면 에르도안,알.리예프를 필두로 캅카스,중앙아시아,중동 등지서 튀르크 민족주의 발흥하는거 걱정하는 학자들 꽤 있는거 보면 얘네도 만만치 않은 듯?특히 아르메니아,쿠르드 등지서 피바람 부는거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음. 그쪽애들 말 들어보면 얘네도 그런쪽으론 러시아 못지 않게 미친 놈들이다 그러던데
저쪽 민족주의도 꽤 ...
쿠르드족에 대한 혐성질이나 과거 타민족 학살했던 이력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자랑스러워하는 새끼들이 정국 주도권을 쥐고 있으니 불안할 수밖에 없지.
그간 터키는 오히려 군부에서 이슬람주의나 민족주의 최대한 억제시키고 세속주의를 추구하던 중이었는데 에르도안이 집권하면서 그 군부를 다 숙청시키는 바람에....
군부가 세속주의를 수호하긴 했어도 민족주의를 억제하진 않았음. 오히려 군부야말로 민족주의의 선봉장이고 에르도안 시기에 민족주의가 조금 약해진 건데
세속주의고 나발이고 간에 쿠테타일으켜서 정부뒤집으려고 한것이 누군데 자업자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