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인의 전쟁이 아닌 푸틴의 전쟁이 되서 그렇다.


조지아전쟁때처럼 명분이 있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돈바스전쟁때에도 러시아에 명분이 없는것도 아니었음


러시아계입장에서는 폭동으로 민주적인 절차를 뒤엎고 러시아계를 탄압하는 나치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음


그런데 쓸데없이 영토욕심으로 침략질을 해대니 명분 다 내주고 이꼴이지 않은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러시아계를 위한 다는 명분만 유지하는 선에서 개입했으면 과연 유럽이나 미국이 이렇게까지 도와줄수 있었을까?


영토침략하지 말고 "왜 러시아계라서 대통령쫒아냈어? 러시아어 금지하지마! 러시아계의 자치권을 존중하라!"면서 두들겨 패고 영토는 내버려두었으면 조지아처럼 내버려둘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