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메치는 '아니꼽고 더럽고 메스껍고 치사하다' 의 줄임말로 당시 유행어라 한다. 같이 적혀있는 '대통령, 꼬마신랑, 콘사이스'는1953년에 나온 ‘청춘극장’이라는 소설의 주인공의 별명이라고 한다. 당시 문화를 보여주는 낙서라고 생각된다.
'참자', '그날이 오면','망향' 과 같이 조국이 그리워서 적은 듯한 낙서도 인상적이다.
흐릿 하지만 m55 방탄복에 '청룡' 이라고 적혀있다.
'영이야 나하고 놀자'
'인내 먼저보고 먼저 쏘자'
'웃기지 마라 실탄은 나의 1mm우측 으로 피한다 "희" 기다려?'
'실탄 통행 금지' m52a 방탄복으로 추정
존나 유명한 그 헬멧 울산 큰애기 헬멧이다.
소유주인 이명수 하사님은 현재에도 이 헬멧피를 가지고 계신다.
전에 군갤에도 올라왔던 걸로 기억한다. 아는 사람이 인터뷰해서 얻은 22년도 근황 사진
백마부대 m52a 방탄복 오작교 작전 도중 찍힌 사진이다.
m55, m52a 덕헌터 패턴 방탄복 아직까진 한국 해병대에서만 보이는 인상적인 덕헌터 패턴 방탄복이다.
맹호부대원 것으로 추정되는 헬멧 그간 했던 작전들이 헬멧에 적혀있다 헬멧의 주인은 베테랑중의 베테랑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이 헬멧들은 대부분 킹갓겜 라이징 스톰2 GOM 모드에 적용되있다 ㅇ
구경할거면 구경하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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