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우크라 침공 전 장광설로 역사강의(?) 하면서
우크라이나라는 국가는 존재한 적 없고 소비에트의 인공적 실험에 의한 가짜 국가라면서 쳐들어 갔는데
중국도 대만 성공적으로 병합했으면 종국에는 시진핑이 역사강사 자처하면서
한반도는 언제나 중화 세계의 일원이었고 한반도 독립 정권은 제국주의 열강의 인공적 실험에 불과하다는 류의 개소리를 하고야 말았을 거 같음
거기에 동조하고 온 트럼프는 도덕책.
우크라이나라는 국가는 존재한 적 없고 소비에트의 인공적 실험에 의한 가짜 국가라면서 쳐들어 갔는데
중국도 대만 성공적으로 병합했으면 종국에는 시진핑이 역사강사 자처하면서
한반도는 언제나 중화 세계의 일원이었고 한반도 독립 정권은 제국주의 열강의 인공적 실험에 불과하다는 류의 개소리를 하고야 말았을 거 같음
거기에 동조하고 온 트럼프는 도덕책.
6.25가 사실상 쳐들어온건데
중국의 한족이 아닌 몽골과 만주족에게 털렸다.
심지어 당도 선비족임 ㅋ
그래도 선비계 한족이라고 봐야지 정체성자체가 한족이었으니까
난 오히려 물론 모든 분야에서 꼴박하는 중국이지만 만약 좀 더 컷더라도 좀 다르게 나왔을것 같은데 북한은 모르겠음 근데 우리나라는..? 아니 우크라는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정말 20세기 완전 신생국가 아니냐 역사타령해보자면 우크라라는 이름은 1917년도에 처음독립되고(그전엔 걍 러시아지뭐 아님 오스트리아쪽 영토였던적도있고) 우크라독립됐다가 또 소련합병되고 그거에 비해 우리나라는 주권잃은 적은 왜구강점시절빼고 5천년동안 별지랄을 다하면서 중국이랑 별개국가로 진행되온거보면 역떡굴리면 다르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