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을 그 속도로 완주가능한 동물이 몇 없대1위는 180km를 쉬지않고 달리는 알래스칸 말라뮤트래. 그래서 썰매개로 애용얘들은 아예 달릴때 글리코겐을 쓰지않아서 충분히 먹기만 하면 쉬지않고 달려도 지치질않음
북극이나 시베리아에서는 땀을 흘리지 않는게 이득이니까
에이 말도 안됨 ㅋㅋㅋ 그럼 인간이 지구력으로 침팬지 이길수 있냐? 침팬지랑 인간이랑 나무 오래매달리기 하면 인간 승 가능?
그건 근력 영역이지
근데 특정 기후에서는 다른 동물이 지구력 앞서는 경우 있어도 범용성까지 합하면 인간이 최강수준 맞다드라 더운곳 추운곳 안가림
추위는 그냥 옷덕분이지....땀을 흘려서 지구력에 큰 도움이 되는 반면 땀을 흘리는 것때문에 순록의 가죽대신 땀을 흡수하는 신소재의 옷감을 선택한 스콧의 탐험대가 남극에서 전멸당함.....땀만 안흘렸어도 크게 힘들지는 않았을거임
지구 전체에 혹한극지방보단 온난이나 냉대수준 기후가 훨씬 흔한거보면 범용성은 그거 감안해도 인류가 더 좋은거아닌가 생각함
그래도 겨울에는 땀을 안흘릴수 있다면 그게 훨씬낫다. 옷을 제작하지 못했다면 인간은 겨울에 살아남지 못했음 사는 지역이 아프리카로 한정되었을것이라는 거임
투척+사회성+지구력=최강
돌 던지는 것도 동물 최상위권 수준임
지구력 덕분에 구석기 시대에 피지컬 안되는데도 사냥이 가능했다는 썰이 있지 - dc App
글리코상이 생각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