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새끼들 처음 몇주간은 걍 바닥에서 꼬물닥거리고 기어다니기만 하지 엄마에게 100% 의존하는데
코끼리나 가젤 이런애들보면 태어나서 몇시간이면 일어나걷고 3일이면 자유롭게 움직이더라
한술더떠서 돌고래나 범고래새끼는 태어나자마자 엄마랑 속도맞춰서 고속수영함 ㄷㄷ
사자 새끼들 처음 몇주간은 걍 바닥에서 꼬물닥거리고 기어다니기만 하지 엄마에게 100% 의존하는데
코끼리나 가젤 이런애들보면 태어나서 몇시간이면 일어나걷고 3일이면 자유롭게 움직이더라
한술더떠서 돌고래나 범고래새끼는 태어나자마자 엄마랑 속도맞춰서 고속수영함 ㄷㄷ
잡혀먹을 걱정 없어서
근데 범고래는 최상위포식자인데 바로 수영하는건 바다생물이라 그러는건ㄱ
그걸 못한 초식동물은 잡아먹혔음
느려도 안 잡혀먹거든
그걸 못한 초식동물새끼들은 싹다 뒤져서
인간은 걸음마 1년 걸림 ㄷㄷ 근데 그게 이유가 자궁보다 밖에서 기르는 게 효율적이라서 그런 거라는 거 어디서 들음
직립보행 시작하면서 전보다 골반이 좁아지는 구조가 됐고 그만큼 출.산이 힘들어지면서 애가 아직 덜 큰 미숙아 상태에서 출.산하게 됨. 작고 뼈도 물렁할때 출.산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출.산 이후에 성인들의 케어를 받아야하게 되면서 공동육아 문화가 생기고 애기도 사회성이 발달하고 하면서 인류 사회형성에 기여함.
돌고래 범고래가 초식동물이냐ㅋㅋㅋ
태어나자 마자 움직이지 않으면 죽으니까 그런거지 소나 사슴, 말 등은 한자리에서만 풀을 뜯더먹으면 금방 식량이 바닥남 그러니까 계속 돌아다니는데 새끼도 태어나자 마자 그거 쫓아다니지 못하면 그냥 죽음 그래서 한 배에 새끼 한 두 마리만 낳고 대신에 최대한 성장한 상태로 낳는 것임
그 외에 동물들은 보통 여러 마리의 새끼를 낳아서 그 중에서 튼튼한 넘들이 생존할 가능성을 높임 먹을 게 부족하면 약한 새끼들은 잘 못 먹어서 성장을 못하고 굶어죽거나 적이 공격해오면 가장 먼저 잡혀서 다른 넘들이 도망치게 해줌 운이 좋으면 약한넘들도 잘 자랄 수도 있으니까 일단 많이 낳는게 이익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