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에 입각한 자연선택 개념으로 보면 철저히 실패한 개체 아니냐?
다리가 퇴화해서 육지에서는 이동성이 없는거나 다름없고
땅에선 북극곰 , 바다에는 범고래라는 무시무시한 천적이있고
또 같은 포유류라도 물에서만 사는 고래류와 달리 생활 기반은 땅에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난거임?
물개, 바다사자, 바다코끼리 다 마찬가지로 이해가 안됨
진화론에 입각한 자연선택 개념으로 보면 철저히 실패한 개체 아니냐?
다리가 퇴화해서 육지에서는 이동성이 없는거나 다름없고
땅에선 북극곰 , 바다에는 범고래라는 무시무시한 천적이있고
또 같은 포유류라도 물에서만 사는 고래류와 달리 생활 기반은 땅에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난거임?
물개, 바다사자, 바다코끼리 다 마찬가지로 이해가 안됨
니가 잘못이해했네 니말대로면 최상위포식자빼고 다 실패한생물임
니 논리대로면 티라노는 왜 멸종했겠니
잡아먹히는 속도보다 번식속도가 빠르다면
문과 검거
환경변화 등의 이변이 없으면 포식자 피식자 개체 수가 어느 시점에 같은 비율로 유지되는 경향이 있음. 바퀴벌레 잡으려고 집에 돈벌레 들여놔도 절멸이 불가능한거하고 같은 이치임
자연선택 개념으로 보면 성공한거지 실패했으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있겠냐 빡통아
포식자가 자기 영역에 다른 포식자를 놔두지 않기 때문이겠찌 ( 그리고 얘가 씨를 말릴만큼은 사냥을 안하고 ) 동물의 세계에서 같이좀 먹고삽시다 이게 안통함 약하면 뒤지는 거고
그럼 육지에서의 이동성은 물개만큼도 없고 물개한테도 맨날 잡아먹히는 물고기는 왜남아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