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스위스.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용병은 프링스와 스페인 모두와 계약이 되어 있었는데 두 나라 사이에 전쟁이 나버림.
그 결과 어마무시한 동족상잔이 일어났고, 이는 그 후 스위스가 자국민의 용병계약을 금지하는 계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