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다리를 공격무기로 쓰는 동물이 주로 소, 사슴, 누우 같은 우제류인데
뒤에서 공격할때만 쓸수있어서 한계가 많지
인간은 앞차기 뒷차기 돌려차기 날라차기 다 ㅆㄱㄴ
사람한텐 통하는데 야생에선 못 쓸거같은데
이족보행이잖아
데미지먹히는 최대치가 너구리 코요테 정도일듯 늑대한테 발길질했다간 짝다리
좆간은 원래 생태계 중위권이었음
뒷차기 돌려차기 날라차기같은건 걍 내 몸통이랑 머리 허용 안한다는 의미의 올림픽용 쇼임 누가봐도 동작 커지는거 보고 응 안맞아 하고 물러섰다가 킥 회수할때 달려들어서 물면 땡
그냥 원시시대에서도 인간을 결국 이길 동물이 없던건 떼거지로 다님+불, 무기임. 애초에 인간은 전투력을 포기하고 지구력을 얻은거라서. 그래서 야생 동물 잡을때 떼거지로 하루종일 쫓아다니면서 동물들이 지쳐 죽게 만드는 방식을 사용했다고 함.
한마디로 활같은 원거리 무기가 나오기 전까지 인간은 인해전술+지구력이었음
게다가 인간이 던지기에는 최적화되어 있으니 떼거지로 짱돌 던져대기만 해도 동물들은 걍 튀었을듯.
사람한텐 통하는데 야생에선 못 쓸거같은데
이족보행이잖아
데미지먹히는 최대치가 너구리 코요테 정도일듯 늑대한테 발길질했다간 짝다리
좆간은 원래 생태계 중위권이었음
뒷차기 돌려차기 날라차기같은건 걍 내 몸통이랑 머리 허용 안한다는 의미의 올림픽용 쇼임 누가봐도 동작 커지는거 보고 응 안맞아 하고 물러섰다가 킥 회수할때 달려들어서 물면 땡
그냥 원시시대에서도 인간을 결국 이길 동물이 없던건 떼거지로 다님+불, 무기임. 애초에 인간은 전투력을 포기하고 지구력을 얻은거라서. 그래서 야생 동물 잡을때 떼거지로 하루종일 쫓아다니면서 동물들이 지쳐 죽게 만드는 방식을 사용했다고 함.
한마디로 활같은 원거리 무기가 나오기 전까지 인간은 인해전술+지구력이었음
게다가 인간이 던지기에는 최적화되어 있으니 떼거지로 짱돌 던져대기만 해도 동물들은 걍 튀었을듯.